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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시험 필기1등했지만 사망
댓글 2 추천 0 비추천 0

작성자 : 침대위에메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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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살 공시생이 공무원 시험에서 필기 1등을 했지만 면접에서 탈락

 

처음엔 면접을 망친 줄 알았으나, 알고 보니 필기 꼴등이었던 누군가가

면접으로 합격한 사실이 드러남.

 

이 충격으로 19살 공시생은 응급실에 실려갔고,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.

조사 결과, 이 채용 비리는 초등학교 교장이었던 A씨가 자신의 사위를

공무원으로 만들기 위해 부산교육청에 청탁한 것으로 밝혀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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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총 2
동네오빠 03.21 17:10  
이게 나라냐 뉴스보니 형량도 없이 그냥 업무정지 한달이던데
허풍풍 03.21 17:54  
하... 유전무죄 무전유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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